'월경의 날' 유기농 생리대 출시한 여성들

피아
2020-05-29
조회수 446

안녕하세요? 

토투컴퍼니입니다. 


토투컴퍼니 대표 인터뷰 기사가 문화일보에 게재되었습니다. 피아는 여성의 시각에서 월경용품을 재창조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설립한 토투컴퍼니의 첫번째 프로젝트입니다.

10대의 초경, 20대의 피임, 30대의 임신과 출산을 겪은 창업자는 각각 싱가포르와 한국에서 15년간 다국적기업에서 일한 경력을 가진 여성들로  30년간 360번, 약 1800일 간의 월경일에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울고 웃는 수많은 에피소드를 겪었는데요. 월경에 대해 부끄럽거나 쉬쉬하지 않는 인식 변화와 이를 도울 수 있는 월경용품의 재창조를 위해 싱가포르와 한국간의 4556km의 거리를 오가며 피아 Pia가 탄생했습니다.  

임신한 창업자가 정해둔 딸 이름 후보이기도 한  피아 Pia는 "Pure in a box"의 줄임말로 유해물질 없는 순수하고 안전한 제품에 대한 토투 컴퍼니의 자신감을 담은 이름입니다. 자유롭고 당당한 여성의 삶을 위해 '월경'이 주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떤 생리대가 필요할까 끝없이 고민했고, 피아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문화일보 링크도 공유 드립니다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2801072903021001

1 0